■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방은 또 옥상 바로 밑층인데다가 한쪽 전면에 동향 큰 창이 있어서 동틀때부터 점심 지날때까지 방안이 지글지글 달궈지는 효과가... 대나무 발을 쳐서 창문을 가렸어도,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눈이 부시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밤에만 활동하다보니 사람이 점점 야행성으로 바뀌어 가는거라고, 이 시간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유를 변명해 볼랍니다
■ 전혀 포스팅과 상관없는 짤은 수첩 뒤지다가 나온건데, DC 동방갤 개설기념이라고 혼자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가지는 않지만) 슈팅갤의 동갤화야 이미 예전부터 있던 이야기라서 뭐 이제와서 새삼스러울것도 없다는 느낌이..
■ 레이무를 보니 생각난김에. 환소주 신청하려고 했는데 어째서인지 매번 신청타이밍을 놓쳐서 물건너가네요.당분간 짬도 안날것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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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는 모르지만 겨털무녀라고 불리는 그분인가요
2009/06/24 15:58겨털......
2009/06/29 23:46겨드랑이무녀 정도로 곱게 불러주세요 얘도 여잔데
헉 방 많이 더우시겠어요..ㅇ<-< 컴퓨터 열까지 더하면 굉장히 더울 것 같네요ㅠㅠ
2009/06/26 20:15레이무 귀여워요;ㅅ; 나크비님도 환소주에서 동방책을 내셨다면 좋겠지만ㅠㅠ!!
그나마 비가 내려서 시원하다 했더니 모기가 대공습을 하고 가네요.
2009/06/29 23:47빨리 가을이나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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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03:15네 최근 업데이트 분량에 일부 참여했습니다.
2009/06/29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