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로 몸을 지지는듯한 통증에 잠은 오지않고 고장난 믹서에서 들려오는 어긋난 Pan의 스테레오는 정신줄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려 스피커와 작당을 한것만 같고 위액은 금방이라도 역류해 뇌수까지 차오를것만 같고 목안의 까끌까끌한 통증은 말한마디 꺼내기조차 겁나게 만들고
■ 난 꿩처럼 건강할테다 라고 했던 얼마전의 다짐이 무색하게..
■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갔다
■ 그리고 또 해가 뜬다
■ 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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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힘내세요!!!'ㅁ'
2009/06/02 22:49감사합니다 ^.^
2009/06/24 03:41건강이 최고!
2009/06/05 22:37길고 가늘게라도 오래 살고싶네요.
2009/06/24 03:4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6/06 04:00말그대로 화끈한 여름이 되시기를[..]
2009/06/24 03:43제 마음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6/18 13:55ㅠㅠ힘내셔요~ 요새 날씨는 더 심하군요. 이 습도를 참을 수 없다는...
2009/06/20 10:46부산엔 며칠간 밤엔 비가 내리고 낮엔 해가 쬐고..
2009/06/24 03:44거의 수증기 지옥이었는데 요즘은 덜하네요. 7~8월되면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