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은?
NAKBE
나크비.. 닉이지만 닉name이니 뭐 그러려니
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
O형인데 다들 잘 모르더라
동물점은 뭔가요? (http://youbay.co.kr/animal.php3)
점입니다..
미안
동물점 케릭터 : 호랑이
학교, 사회, 가정에서 자신의 생활권 전체를 조망하며 밸런스를 잘 취하고 감각이 발군이다. 옆에 호랑이 캐릭터의 사람이 있으면 생활하는 것이 쉽고 좋은 분위기가 된다.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을 가진 인정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위에 부탁도 잘 들어주는 좋은 사람. 부탁해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견실한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이기에 땡땡이 치거나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쉬지 않고 일하는 자세를 모두가 존경하는 자세로 보고 있다.
돌연 방의 모습을 확 바꾸는 일을 한다. 기분전환과 방을 화려하게 꾸미고 싶다는 기분이겠지만 이런 속에서도 시간이 있으면 뭔가를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자세가 보인다.
유연한 분위기는 호랑이 캐릭터를 가진 사람의 품격. 여유가 있고 당당한 분위기를 깨뜨리지 않는다. 주위로부터 평가가 높기 때문에 주위의 눈을 의식하고 의사 결정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한다고 결정한 일은 때려 죽여도 하는 강함이 있다.
말에 상처받기 쉬움은 자타가 공인하는 점. 우정과 애정을 듬뿍 갖고 있기에 남이 웃으면서 하는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는 면이 있다.
"나는 틀림없다" 고 밀어붙이는 것이 곤란한 성격이기도 하다. 여자라면 결혼하고 나서도 일을 계속하고 어린애가 있어도 남편 간병이 필요해도 모두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하면 된다" 란 정신으로 어중간하게 살지 않는 최선의 노력가이다.
남 부탁 잘 거절 못하는거랑 쓸데없이 여유만만한거랑 고민하는시간이 긴거랑 상처 잘 받는거랑 독불장군인건 맞는데 그 외엔 잘 모르겠음. 난 저렇게 견실한 사람이 못된다능
가족구성은? (현재 같이 살고 있는 시점을 기준으로)
같이 안 살고 있으니까 나 혼자. 자취중
당신은 어떤 얼굴?
누가 눈은 타블로같다고 하던데 난 잘 모르겠다
그냥 나같이 생긴듯[...]
얼굴이 취향이다!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
딱히 생각나는사람은 없는듯.. 동양인이 좋음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복수불가)
복수불가라니 복수해주겠어
너무많아서 못쓰겠다
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
자취방^^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
디스코폰
작업 당한 적 있나요? (혹은 작업을 건 적)
연애의 정석적인 의미에서의 작업이라면 받은적도 있고 건적도 있지만
생판 처음보는사람과 노상에서 그런적은 없음..
물건 훔친 적 있나요?
그래 나 밥벌레에 월급도둑이야
마이미쿠에 친구 있어?
믹시를 안씀
싸이 일촌이라면 있지만
성급한 성격?
위에도 나왔던 이야기인데, 의사결정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고 잔소리들은적은 많았다
S와M, 어느쪽?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든 많든 양쪽 성향을 다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함
코스프레 좋아해?
옛날엔 가끔했는데.. 지금은 삭아서 힘듬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
보고들었던건 뭐든지 내인생에 도움이 됐겠지요..
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
지금은 들어가지도 않는 게임에서 만난 내 마누라
어떻게 그 인연이 몇년간 끈질기게 ㅋㅋ
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칼라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黑검정 ⇒ 어두운 나
赤빨강 ⇒ 열받은 나
靑파랑 ⇒ 그냥 나
橙주황 ⇒ 미묘한 나
綠녹색 ⇒ 상큼한 나
桃분홍 ⇒ 수줍은 나
黃노랑 ⇒ 피곤한 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부 내용 보고 놀랐습니다..
2009/02/21 00:11나크비님 일러 좋아해서 그 게임을 시작한 유저들 많아요(저 포함)..
제발 그 많은 유저들 버리지 말아주세요...ㅠㅠ
감사합니다만.. 버린다니 뭔가... ^.^;; 그렇게 생각치 말아주세요.
2009/03/06 11:39덧글은 나중에 비공개로 돌리겠습니다.
저 역시 지크나이트님과 같은 나크비님의 팬입니다 ㅠㅠ!
2009/02/23 17:34퇴사하신다니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ㅠㅠㅠㅠ..... 그치만 굉장히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탈타에서도 멋진 그림으로 뵙고 싶지만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뵙고 싶네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어디선가라도 뵐일이 있겠지요 ^_^
2009/03/06 11:4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2/25 05:48잊을리가 있나요 반갑습니다. ^.^
2009/03/06 11:31제가 저렇게 생겼었나[..] 사진 진짜 먹다버린 깨찰빵같이 나와서..
안그래도 블로그든 메신저든 자주 안보이셔서 요즘 바쁘신가 했습니다.
바톤 졸랭웃겨 ㅠㅠ
2009/02/27 11:47우리 백로해로해야지*^^*...
근데 이미 둘다 100살은 넘었을거같다-=-
저번덜엔가 환생했으니 아직 20대일게야 아마
2009/03/06 11:32눈이 타블로!?
2009/02/27 18:07전 전체적인 분위기가 타블로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
요론 공통점이!? 므흣.. *-_-*?
에이 타블로보단 훨씬 듬직하시던데요 뭘
2009/03/06 11:34이미지컬러의 바리에이션이 다양하시근염 *^^*
2009/03/05 09:49남에게 바톤 넘겨주기 싫다는 필사적인 노력이 엿보이지 않습니까?
2009/03/06 11:34